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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들 준우입니다..웃는게 너무 매력적이죠?오늘로써 준우가 태어난지 벌써 166일째 입니다.이제는 조금씩 기어다니며 사고를치고, 밤에 잠을 잘안자서 엄마를 힘들게하긴 하지만 그래도 제 눈엔너무 너무 예쁜 아들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