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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마음

  • [POLARIS 2016-03] 잃어버린 ‘입맛’을 살리자

    단것을 선호하고 다른 아이보다 짜게 먹고…. 우리 아이의 ‘입맛’은 단순한 음식 취향이 아닌 미각의 문제일 가능성이 높다. 자극적인 맛으로부터 아이를 지키고 가족 모두의 건강한 ‘입맛’을 되찾자.

  • [POLARIS 2017-03] 미니멀 육아로 향하는 길

    뭘 먹지, 뭘 입지, 뭘 하지. 부족해서 고민이 아니라 넘쳐서 걱정이다. 불필요한 것들로부터 벗어나 가족에게 집중하고 행복이 충만한 일상을 살아보자.

  • [POLARIS 2016-01] 나는 그림으로 말해요! 아이 그림 속 숨은 심리 찾기

    그림은 언어 표현이 서툰 아이들이 자신의 내면을 표현하는 가장 자연스럽고 솔직한 수단이다. 부모에 대한 감정과 자아상, 세상을 바라보는 태도 등이 도화지 위에 고스란히 담긴다. 때문에 그림은 아이의 마음을 해석할 수 있는 훌륭한 매개체다. 아이들의 그림에 나타나는 보편적인 특징과 해석 방법을 알아봤다. 에디터 박은아 포토그래퍼 강봉형

  • [POLARIS 2016-11] 엄마, 아빠도 미술 선생님

    글이나 말로 표현하는 것이 서툰 아이들에게 그림은 마음속 이야기를 풀어놓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언어다. 그러니 미술은 부모가 아이와 대화하고 놀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17년간 미술을 가르치며 쌓인 노하우로 여덟 살, 세 살 두 아들에게 직접 미술을 가르치고 있는 박윤지 아동미술전문가는 블로그와 책을 통해 미술에 서툰 부모들과 교감하며 이들의 길잡이 역할을 하고 있다.

  • [POLARIS 2016-10] 한글 떼기, ‘공부’가 아니라 ‘놀이’다

    ‘아이는 마음껏 놀아야 한다’를 육아 원칙으로 내세우는 부모들조차 이웃집 아이가 혼자 책 읽는 모습을 보면 불안한 마음이 든다고 토로한다. 학습의 기본이기에 더 어렵고 고민되는 한글 교육. 어떻게 접근하는 것이 좋을까? 지난 20년간 아이들의 한글 교육에 힘써 온 차은경 강사에게 그 해법을 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