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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마음

  • [POLARIS 2016-09] 이 나이엔 이 놀이

    아이의 놀이는 연령에 따라 다른 특징을 보인다. 지금 내 아이에게 적합한 놀이가 무엇인지, 아이가 왜 이러한 놀이에 집중하는지 궁금하다면 연령별 놀이 발달을 파악하는 게 좋다. 아이에게 맞는 놀이 수준을 이해하면 아이에게 더 적절한, 아이의 눈높이에 맞는 놀이에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다.

  • [POLARIS 2016-04] 독서 가족의 탄생

    아이는 자란다. 부모도 함께 자란다. 그래서 아이가 한 살이 되면 엄마, 아빠는 한 살 부모가 된다. 처음부터 독서의 역사를 가진 가족은 없다. 독서하는 가족을 만드는 건 순전히 가족의 노력과 의지다. 그래서 책으로 행복해진 이 가족의 이야기는 평범하지만 특별하다. 평소 ‘도서관에서 책 빌려 읽는 가족’으로 통하는 희망제작소 이원재 소장네 가족을 만나봤다.

  • [POLARIS 2016-08] 텃밭 농사 한번 시작해볼까

    직접 씨앗을 심고 물을 준 땅에서 싹이 나고 열매가 맺는 과정을 오롯이 경험하는 텃밭은 훌륭한 생태교육의 장이다. 거창하지 않아도 좋다. 가족이 부담 없이 가꿀 수 있는 만큼의 공간에 좋아하는 작물을 심어 길러보자. 즐거운 가족 텃밭을 위한 주말농장·베란다텃밭 경작 가이드.

  • [POLARIS 2016-03] 채소와 친해지는 푸드브릿지

    많은 아이들에게 채소는 공포의 대상이다. 이러한 마음을 알아주지 않고 억지로 채소를 먹이려 하거나 강요할수록 아이는 더 거부감을 가질 뿐이다. 속상하고 답답하겠지만 느긋한 마음으로 아이가 편식을 고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주자. ‘푸드브릿지’가 좋은 해법이 되어줄 것이다.

  • [POLARIS 2016-06] 캠핑 여행 가족이 삶을 여행하는 법

    아이가 있는 가정이 캠핑을 시작하는 이유는 거의 비슷하다. 아이를 위해서. 그러나 캠핑을 떠나는 것만으로 아이가 자연과 동화되고, 온 가족이 도란도란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인가. 의구심이 든다면 차곡차곡 자신들만의 캠핑 역사를 만들어온 이 가족의 이야기를 들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