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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유치원·초등학교 등 발암물질 전수조사

서울 유치원·초등학교 등 발암물질 전수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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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이 2018년까지 유치원과 초등학교, 특수학교 건물을 대상으로 실내 공간에서 발생하는 발암물질 등의 유해 환경물질을 집중 점검한다. 유치원, 초등학교, 특수학교의 실내 어린이 활동 공간의 도료, 벽지, 마감재 등에 대해 납, 카드뮴, 수은 등 중금속을 측정하고, 실내 공기 질을 정밀 검사한다. 교육청은 2016년 12월부터 내년 6월 말까지 우선 유치원과 초등학교 등 314곳을 대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교육청은 2018학년도까지 서울 시내 전체 대상 학교 1506곳(유치원 878곳, 초등학교 599곳, 특수학교 29곳)의 환경안전관리 지도 점검을 마칠 계획이다.

 

201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