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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총 “유치원·교감 명칭, 유아학교·부교장으로”

교총 “유치원·교감 명칭, 유아학교·부교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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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가 일제시대의 잔재인 ‘유치원’과 ‘교감’ 명칭을 ‘유아학교’와 ‘부교장’으로 바꾸는 일을 ‘교총 10대 청원 과제’에 포함하고 교육부와 국회 등을 상대로 한 활동을 이어 간다. 교총은 앞서 지난달 이를 포함한 10대 청원 과제를 제시했다. 유치원이라는 명칭은 1897년 일본인들이 세운 부산유치원에서 처음 사용됐다. ‘어린이 정원’이라는 의미의 독일어 ‘킨더가르텐(Kindergarten)’을 일본식으로 만들었다. 교감은 학교 업무를 관리하고 감독하는 이로, 초중등교육법에서는 교감을 학교의 경영책임자로 규정한다.

201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