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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도 심폐소생술 교육 의무화

유치원도 심폐소생술 교육 의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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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일 학교보건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앞으로 초·중·고등학교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응급처치에 관한 교육이 유치원까지 확대된다. 유치원 응급처치교육의 실시 횟수를 정하고, 응급처치교육 프로그램의 운영을 전문기관 등에게 위탁할 수 있도록 했다.
그동안 유치원은 응급처치 의무 교육 대상에서 제외되면서 원생들의 응급대응 교육이 부실하게 이뤄져왔다. 최근 전국 7110여 개 유치원을 대상으로 실태 조사를 실시한 결과, 지난 1년간 유치원 교사에 대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에 관한 교육을 실시하지 않은 곳이 상당수로 나타났다.

 

201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