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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 정부가 45% 부담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 정부가 45%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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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누리과정(3~5세 무상보육) 예산 3조9000억 원 가운데 8600억 원을 정부가 부담하기로 정부와 여야가 12월 2일 합의했다. 3년간 한시로 누리과정만을 위한 특별회계를 설치하고 예산은 지방재정교부금과 국고(일반회계)에서 부담하기로 했다. 내년 누리과정 예산은 유치원(1조9049억 원), 어린이집(1조9245억 원) 등 총 3조9000억 원 규모다. 이 가운데 정부가 어린이집 예산의 45%인 8600억 원을 부담하기로 한 것이다. 이에 따라 지난 3년간 반복됐던 정부와 시도교육청들의 ‘누리과정 갈등’이 어느 정도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201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