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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어린이집, 친환경 공공급식 체계 구축

 서울시 어린이집, 친환경 공공급식 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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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내년부터 어린이집과 복지시설 등에 친환경 공공급식 체계를 갖춘다.서울시는 경상남북도, 전라남북도 등 전국 9개 광역지자체와 손잡고 ‘도농 상생기반 친환경 식재료 공공조달 시스템’을 전국 최초로 구축한다고 11월 29일 밝혔다. 이는 영유아, 노인, 장애인 등이 이용하는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복지시설등의 급식 질을 높이기 위한 정책이다. 그동안 이들 시설이 식재료를 개별 구매해 식재료 비용이 많이 들면서도 급식 질을 높이기 어렵다는 지적이 많았다. 서울시는 2019년까지 25개 전 자치구에 단계별로 산지 지자체의 친환경 농산물을 직거래할 수 있는 ‘공공급식센터’를 설치할 예정이다. 이렇게 되면 자치구와 산지 지자체의 공공급식센터가 바로 연결돼 직거래 유통이 가능하게 된다.

201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