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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마음

  • [POLARIS 2017-02] 친구를 찾습니다

    내 나이 서른일곱, 이 나이가 되어도 친구 사귀는 데 에너지를 쏟게 될 줄은 몰랐다. 엄마가 되기 전까지는 전혀 몰랐던 것이다. 나의 인간관계가 이렇게 180도로 달라질 줄은….

  • [POLARIS 2016-04] 그림책 짓는 남자

    여기 그림책과 제대로 사랑에 빠진 남자가 있다. 남자는 그림책을 읽는 것으로 모자라 쓰게 됐고, 사는 것으로 모자라 팔게 됐다. 출판사 편집장으로, 동화 작가로, 그림책 서점 주인으로 24시간 내내 그림책에 파묻혀 사는 이루리 편집장을 만나봤다.

  • [POLARIS 2016-08] 자연 속에서 자연스럽게

    우리가 매일 ‘자연스럽게’ 먹고 쓰고 즐기고 버리는 수많은 행위 속에서 진짜 자연스러운 것은 얼마나 될까. 편리함의 이름 아래 인위적이고 자연 파괴적인 것들을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소비하던 일상을 잠시 떠나, 6시간을 내달려 전남 장흥의 동백숲에서 비파네 가족을 만났다. 너른 자연의 품에서 자급자족을 하며 살아가는 세 가족의 맑고 평화로운 얼굴은 자연스러운 삶과 진짜 풍요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했다.

  • [POLARIS 2016-06] 여행하며 산다는 것

    일 년에 반을 여행하는 사람, 여행지에서 사진을 찍고 글을 쓰는 사람, 모든 사람들이 부러워하는 직업을 가진 사람. 여행작가 최갑수는 그런 사람이다. 가끔은 어깨를 짓누르는 카메라 장비에 지치거나 여행을 온전히 여행으로만 느끼지 못해 서글플 때도 있지만, 그는 이번 생을 여행하며 살 수 있어서 그저 다행이고 감사하다. 여행 덕분에 그는 분명 더 나은 사람이 됐으니까.

  • [POLARIS 2016-03] 식품라벨 바로 읽기

    마트에 가면 화려한 포장과 문구로 도배된 온갖 식품들이 아이와 부모를 유혹한다. 하지만 모름지기 사람도 식품도 겉모습보다는 내면이 중요한 법. 식품라벨은 우리가 먹을 식품이 어떤 재료로,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를 가늠해볼 수 있는 바로미터다. 화려한 겉포장 뒤에 새겨진 식품라벨을 똑똑하게 읽어 우리 아이의 건강을 챙겨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