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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마음

  • [POLARIS 2016-09] 당신이 몰랐던 아이들의 ‘진짜 놀이’

    어린이와 어른의 차이는 ‘비(雨)’를 대하는 자세에서 알 수 있다고 한다. 비가 올 때, 어른은 십중팔구 얼굴을 찌푸리지만 아이들에게는 온 세상이 별천지 놀이터가 된다. 어른의 잣대를 어린이에게 들이밀어서는 안 되는 이유다. 편해문 놀이터 디자이너를 만나 아이들을 행복하게 하는 ‘진짜 놀이’는 무엇인지 들어봤다.

  • [POLARIS 2016-12] 꿈꿀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주세요

    ‘행복’에 관해 이야기할 때 대한민국 국민들은 늘 작아진다. 사람들이 행복하지 않은 것은 ‘꿈이 없다’의 동의어다. 어른들은 물론이고, 아이들의 꿈조차 갈 곳을 잃고 멈춰 있는 세상. 경쟁을 부추기는 사회 분위기에 휩쓸려 꿈을 잃은 아이들의 마음에, 이제 어른들이 날개를 달아줘야 할 때다.

  • [POLARIS 2016-01] 마음을 부탁해

    울퉁불퉁하고 모난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음식들이 있다. 내 아이가 지치고 힘들어 할 때, 피곤하고 우울해 할 때, 속상해 하고 마음 아파 할 때 이 재료들이 힘이 될 것이다.

  • [POLARIS 2017-03] 잊혀 가는 것들의 소중함

    골목, 장독대, 기와집, 목욕탕, 사진관 등이 빠르게 사라져 가고 있다. 현대화의 물결 속 사라져 가는 것들에 ‘추억’이라 이름 붙이고 그리워하는 이유는 그 안에 사람이 있고, 정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 잊혀 가는 것들의 소중함을 전하는 그림책들을 모았다.

  • [POLARIS 2016-01] 두려운 아빠의 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처음 녀석을 안아 들었을 때가 어제 일처럼 생생하다. 당시의 내 감정이 어땠는지도 나는 아주 또렷이 기억하고 있다. 벅참, 놀라움, 북받침, 뜨거움… 애석하게도 그런 감동적인 감정들은 나와 아무런 관계가 없었다.